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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여행/출장 계획이 있다면?
3월 안에 발권하세요

2026년 4월 유류할증료가 최대 3배 인상됩니다
2026.03.19
렛츠기니

해외 여행/출장 계획이 있다면?
3월 안에 발권하세요


최근 미국·이스라엘-이란 간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국제 유가가 오르면 항공유의 가격이 올라
유류할증료에 반영되며, 최종적으로
항공권의 가격이 인상됩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유류할증료 인상이 우리의 여행과 출장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목차


    1️⃣유류할증료가 뭐예요?

    2️⃣유류할증료가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3️⃣ 국내항공사 유류할증료 인상 현황


*제목을 누르면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POINT 01 

유류 할증료가 뭐예요?


유류할증료는 항공가가 유가 상승에 따른
항공유 가격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탑승객에게 부과하는 추가 요금이며,
항공권 예약 시 항공권 금액에 포함됩니다.

유류할증료는 1개월 단위로 갱신되며,
싱가포르 항공유의 가격을 기준으로 책정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닌,
발권일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같은 항공권이라도
언제 발권했느냐에 따라 가격이 상이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인상되기 전 시점인 3월에 발권하면
인상 후 4월에 발권하는 것보다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인상은 2016년 이후 약 10년만에
최대폭으로 인상되기 때문에
해외 여행/출장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꼭 발권 기간을 주의해주세요.



 POINT 02 

유류할증료가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위 이미지는 정확한 항공권 가격이 아닌, 예시 가격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유류할증료가 오르면 항공료가 오릅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많은 연료를 소모하는
장거리 노선의 경우 그 인상폭이 더욱 큽니다.



 POINT 03 

국내 항공사
유류할증료 인상 현황


항공사

최소 인상액

최대 인상액

대한항공

28,500원

204,000원

아시아나항공

29,300원

173,300원


*위 표의 내용은 3월 16일 기준이며, 편도 발권 기준입니다


대한민국의 FSC(풀서비스캐리어)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3월 16일 노선별 유류할증료를 공개했습니다. 

위표는 최소 인상액과 최대 인상액을
비교한 표입니다.

구간에 대한 자세한 인상액은
양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유류할증료 인상과 그 영향까지
알아보았는데요,

출장과 여행을 하실 분이라면
유류할증료 상황을 염두에 두시어
항공권을 발권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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