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상승세,
11월 국제선 유류할증 4단계 인상
2026년 11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10월 23단계에서 27단계로
4단계 인상됩니다.
지난 8월 14단계로 최고치 대비
19단계 하락하여 지속적인 하락세를
기대했으나, 계속되는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왜, 얼마나 올랐을까?

최근 다시 중동 정세가 악화되면서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인한
항공유 가격이 상승되어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2026년 중,
이번 유류할증료 단계는
5월 33단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27단계가 적용되었습니다.
2️⃣
주요 노선 별 유류할증료
대한항공 기준으로 대권거리가 짧은
인천-칭다오, 후쿠오카 노선은
유류할증료 또한 가장 적게 상승했습니다.
다만, 원래도 유류할증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장거리 노선의 상승량이 눈에 띄는데요,
인천발 런던, 파리, LA, 뉴욕의 경우에는
왕복 약 9만 원 이상 인상되었습니다.
3️⃣
10월 발권이 유리합니다
유류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닌
'발권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같은 노선이라도
10월에 발권을 한다면 23단계 적용,
11월에 발권한다면 27단계 적용입니다.
12월 유류할증료의 인상과 인하는
11월 16일에 알 수 있습니다.
다만, 12월에 출발하는
급한 항공편의 경우에는
10월 발권이
최대 약 96,000원 정도의
금액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인천-뉴욕 노선의 경우)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인상되면서
기업과 기관의 출장비 부담도
다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일정이 확정됐다면
이용 항공사와 노선별 금액,
발권 시점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법인/기관 출장 전문 레드캡투어는
여러분의 출장/여행에 대한 정보를
항상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변동되는 소식이 있다면
가장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